📢 콘텐츠 마케팅(Content Marketing) 뜻, 광고하지 않고 파는 기술

📢 콘텐츠 마케팅(Content Marketing) 뜻, 광고하지 않고 파는 기술

“제발 우리 물건 좀 사주세요!” 이렇게 애원하는 전단지(광고)는 휴지통으로 직행합니다. 하지만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줬더니, 독자가 고마워하며 “이 사람이 파는 거라면 살래”라고 찾아옵니다. 이것이 콘텐츠 마케팅(Content Marketing)입니다. 1. 30초 요약 (기브 앤 테이크) 광고: “나 이거 팔아. 싸니까 사.” (내가 하고 싶은 말) -> 거부감 콘텐츠: “너 허리 아프지? 스트레칭 방법 알려줄게. (마지막에) 참, … 더 읽기

🕵️ 큐레이션(Curation) 뜻, 정보의 쓰레기통에서 보물 찾기

🕵️ 큐레이션(Curation) 뜻, 정보의 쓰레기통에서 보물 찾기

“정보가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인터넷엔 정보가 넘쳐납니다. 대부분은 쓰레기 정보(노이즈)죠. 사람들은 이제 “새로운 정보”를 원하지 않습니다. “검증된 정보”를 원합니다. 수많은 정보 중에서 가치 있는 것만 쏙쏙 골라내어,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보여주는 것. 큐레이션(Curation)입니다. 1. 30초 요약 (박물관장) 원래 미술관에서 작품을 골라 전시하는 사람(큐레이터)에서 유래했습니다. 디지털 세상에선 ‘편집자’와 비슷합니다. 단순 나열: 뉴스 기사 … 더 읽기

🖼️ 썸네일(Thumbnail) 뜻, 클릭을 부르는 사각 명함

🖼️ 썸네일(Thumbnail) 뜻, 클릭을 부르는 사각 명함

“내용은 좋은데 왜 조회수가 안 나오죠?” 유튜브든 블로그든, 사람들은 내용을 보고 들어오지 않습니다. ‘껍데기(이미지)’를 보고 들어옵니다. 엄지손가락(Thumb) 손톱(Nail)만큼 작게 보여주는 미리 보기 이미지, 썸네일(Thumbnail)이 여러분의 조회수를 결정합니다. 1. 30초 요약 (0.1초 승부) 사람은 글자보다 그림을 6만 배 빨리 인식합니다. 스크롤을 휙휙 내리는 사용자의 눈길을 0.1초 만에 사로잡아야 클릭을 받습니다. 나쁜 썸네일: 글자만 빼곡함, 사진이 흐릿함, … 더 읽기

💧 워터마크(Watermark) 뜻, 내 거라는 투명한 도장

💧 워터마크(Watermark) 뜻, 내 거라는 투명한 도장

“이미지 불펌 금지!” 아무리 써놔도 퍼갈 사람은 퍼갑니다. 그래서 이미지 한가운데에 반투명한 글씨로 ‘Sample’이나 ‘블로그 주소’를 박아버리죠. 지우면 티가 나고, 안 지우자니 거슬리는 표식, 워터마크(Watermark)입니다. 1. 30초 요약 (낙인) 원래는 지폐를 만들 때, 빛에 비춰보면 숨겨진 그림이 보이게 하는 기술(위조 방지)에서 유래했습니다. 디지털에서는 저작권 보호와 홍보 목적으로 쓰입니다. 보호: “이거 내 거야. 도둑질하지 마.” 홍보: … 더 읽기

🌐 공유 저작물(Public Domain) 뜻, 주인이 없는 보물창고

🌐 공유 저작물(Public Domain) 뜻, 주인이 없는 보물창고

“모나리자 사진, 블로그에 써도 되나요? 다빈치한테 허락받아야 하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500년 전에 죽었습니다. 저작권 보호 기간(사후 70년)이 한참 지났죠. 이렇게 저작권이 만료되었거나, 저작자가 “난 권리 포기할래(기증)”라고 해서 누구나 마음대로(상업적으로도) 쓸 수 있는 저작물을 퍼블릭 도메인(Public Domain)이라고 합니다. 1. 30초 요약 (공짜 소스) 콘텐츠 제작자에게 퍼블릭 도메인은 노다지입니다. 옛날 명화: 고흐, 렘브란트 그림. (굿즈 만들어서 팔아도 … 더 읽기

©️ 저작권(Copyright) 뜻, 내 창작물을 지키는 힘

©️ 저작권(Copyright) 뜻, 내 창작물을 지키는 힘

“제 블로그 글을 누가 그대로 퍼갔어요!” 열받죠. 신고하고 싶죠. 이때 여러분을 지켜주는 법적 권리가 저작권(Copyright)입니다. “전 저작권 등록 안 했는데요?” 상관없습니다. 글을 쓰고 ‘발행’ 버튼을 누르는 순간, 저작권은 자동으로 발생(무방식주의)합니다. 1. 30초 요약 (창작의 대가) 저작권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저작재산권: 돈 벌 권리. (복제, 배포, 2차 창작). 양도/상속 가능. (사후 70년까지) 저작인격권: 명예를 지킬 … 더 읽기

🔢 ISBN(국제표준도서번호) 뜻, 책들의 주민등록번호

🔢 ISBN(국제표준도서번호) 뜻, 책들의 주민등록번호

“독립출판물 서점에 입고하려는데 ISBN이 필요하대요.” 그냥 종이 묶음이 ‘책’으로 인정받으려면 이 번호가 있어야 합니다. 책 뒤표지에 있는 바코드와 숫자 13자리, ISBN(International Standard Book Number)입니다. 이 번호가 있어야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도 되고, 네이버 책 검색에도 나오고, 서점 유통도 가능합니다. 1. 30초 요약 (바코드) 전 세계 모든 책은 고유한 번호를 가집니다. 979: 접두부 (책이라는 뜻) 11: 국가 번호 … 더 읽기

🔒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뜻, 디지털 자물쇠

🔒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뜻, 디지털 자물쇠

“구매한 전자책, 친구한테 카톡으로 보내도 되나요?” 안 됩니다. (파일이 안 열리거나, 법적 처벌을 받습니다.) 디지털 파일은 복사/붙여넣기가 너무 쉽습니다. 작가가 피땀 흘려 쓴 책이 불법 공유로 돌아다니면 작가는 굶어 죽겠죠. 그래서 파일에 강력한 암호(자물쇠)를 걸어둡니다. 오직 ‘돈 낸 사람’만 열 수 있게. 이것이 DRM(디지털 저작권 관리)입니다. 1. 30초 요약 (복사 방지) DRM 걸린 파일: 예스24 … 더 읽기

📖 EPUB(Electronic Publication) 뜻, 진짜 전자책의 표준

📖 EPUB(Electronic Publication) 뜻, 진짜 전자책의 표준

“스마트폰 폰트를 키웠더니 PDF 글자가 화면 밖으로 나가요.” PDF는 ‘종이’를 흉내 낸 거라 화면 크기에 반응하지 않습니다(고정 레이아웃). 그래서 작은 폰에서 보려면 손가락으로 확대하고 이리저리 옮겨야 하죠. 불편합니다. 이걸 해결한 것이 EPUB(이펍)입니다. 화면 크기에 맞춰 글자가 스르륵 다시 배치되는 반응형(Reflowable) 전자책입니다. 1. 30초 요약 (액체 같은 책) 리디북스, 밀리의 서재, 예스24 eBook… 서점에서 파는 전자책은 … 더 읽기

📚 전자책(E-book) 뜻, 누구나 작가가 되는 세상

📚 전자책(E-book) 뜻, 누구나 작가가 되는 세상

“책을 내려면 출판사에 투고해야 하나요?” 옛날얘기입니다. 이제는 누구나 PDF 파일 하나만 있으면 ‘작가’라는 타이틀을 달 수 있습니다. 종이책은 재고 부담, 인쇄비, 배송비가 들지만, 전자책(E-book)은 비용이 ‘0원’입니다. 지식만 있다면 90% 이상의 마진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무자본 창업 아이템이죠. 1. 30초 요약 (지식의 상품화) 사람들은 당신의 ‘문장력’이 아니라 ‘문제 해결책’을 삽니다. 200페이지짜리 소설을 쓰라는 게 아닙니다. … 더 읽기